일선시군 보건소들은 직제상 6급 약사직을 두고있으나 약사자격증 소지자들이 기피하는 바람에 거의가 인원확보를 못한채 간호사들이 약을 취급해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성주 경산 청도 고령등 도내 시군 보건소들은 직제상 약사직이 있어도 확보를 못해 환자들에게 지급하는 약은 담당의사의 처방에 따라 간호사가 대행,약을 조제하고있다.
1일 평균 보건소마다 1백여명 이상의 환자들에게 약을 지급하는 실정으로 약화사고 우려도 높다.
약사들의 보건소 근무 기피는 직급 보수등이 낮기 때문이라는 것이다.시군 보건소관계자들은 [직제상 약사직을 두고도 거의가 공석]이라며 [직급보수등의 현실화대책을 통해 인원확보가 시급한 실정]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우울증약 먹으며 버텼지만…" 학교 떠나는 교장들, TK 명예퇴직 교장 6년새 3배↑
'목관 드림팀' 에올리아 앙상블 공연,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포항 철강업체서 40대 노동자 파이프더미 깔려 사망
음주운전도 모자라…생방송중 여성 머리채 잡고 흔든 MC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