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후포면 청년회(회장 윤태훈)는 18일 청년회관에서 오염물질 배출업소및 어류업자 23명을 참석시킨가운데 후포항 되살리기 운동추진을 결의했다.후포청년회는 회원 1백30여명으로 단속반을 편성, 매일 순찰활동과 함께 어판장.여객선 터미널등에 각 기관단체별 책임구간을 지정해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펴기로 했다.포항향토청년회.향지회등 시민단체대표 25명은 1.일 환경감시대책공동위원회를 구성, 수질보전을 위한 환경운동을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시켜나가기로 했다.구미YMCA는 오는 31일 낙동강오염관련 환경고발센터와 {녹색의 전화}를 개설하고 이어 2월5일 구미역광장에서 환경감시단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구미YMCA는 또 이같은 수질환경감시활동을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시키기위해2월.일 시민논단도 열 계획이다.
이에앞서 영남지역 13개YMCA는 지난1.일 {맑은 물 지키기} 연대기구를 구성키로 합의했다.
김천YMCA는 지난10일 환경관계자 12명으로 구성한 {환경시민의 모임회}를 발족시켜 월1회 토론회와 연구발표를 갖는 한편 18일부터 녹색의 전화를 운영하고 있다.
점촌시는 상수원의 자체수질검사를 1일1회에서 2회로, 정수장3개소의 월1회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한 수질검사를 주1회로 강화했다.울산환경운동연합등 10개시민단체는 오는 2월 울산지역 남산보전.태화강살리기등을 펼칠 {남산살리기 운동본부}를 결성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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