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활동하는 대구출신 판화가 구자현씨의 석판화전이 31일부터 2월5일까지 일본 도쿄의 시로다화랑에서 열린다.{산에서-가창}을 주제로한 이번 열한번째 작품전에는 산의 나무를 소재로 서예의 일필휘지를 연상케하는, 단순하고 힘이 넘치면서도 섬세함이 돋보이는해묵기법의 석판화들을 전시한다. 홍익대와 오사카예대.규슈산업대학원.세이카대학을 졸업한 그는 일본에서의 개인전이 이번이 세번째이다.**김종한씨 서양화전**
영주에서 활동하는 서양화가 김종한씨의 두번째 작품전이 28일부터 2월5일까지 서울신세계갤러리에서 열린다. 사실주의 화풍을 바탕으로 한적한 시골 풍경.바닷가 풍경등을 부드러운 중간색조로 처리, 목가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그는 안동교대와 계명대 교육대학원을 졸업, 미협 초대영주지부장을 역임했고 경북 미술대전 초대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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