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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사법부개혁 견인차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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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가 김종인 전청와대 경제수석과 공업용우지라면 사건에 대한 판결을 맹공하고 나서 관심.변호사회는 '90년대 들어 처음'이라는 이 성명을 통해 "재판부의 판결이 형평을 잃고 있다"며 재판부의 가장 아픈 부분을 건드리는등 종전과는 다른 모습.

한 관계자는 "사법부 개혁에 변협이 견인차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말하고"이번 성명도 현실과 맞지 않는 생활법률등을 고쳐 나가도록 자극을 주는데목적이 있다"고 말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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