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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간 남자를 사랑하는 귀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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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다의 이중생활} KBS1, 6일(일) 오후9시30분1930년대 영국의 상류사회와 브라질의 밀림을 배경으로 이상적인 결혼생활을하던 젊은 아내(토니 라스트)가 우연히 한 남자(존 비버)와 사랑에 빠지면서이 젊은 부인의 인생이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뒤틀려 버리는 멜로드라마.여자의 이중성과 거역할 수 없는 운명의 힘을 잘 묘사했다. (감독 찰스 스터리지, 주연 제임스 윌비, 크리스틴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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