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봉사행정의 일환으로 은행.백화점에 민원대행창구를 설치, 운영해온 것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지난해 4월부터 연말까지 이곳에서의 민원대행은 모두 3천8백37건이 접수 처리됐으며 갈수록 이용률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은행이 2천2백23건으로 백화점(1천6백14건)보다 많았으며 은행중대구은행이 1천8백43건으로 이용시민이 가장 많았다.
대구시는 지난해 4월 대구.동아백화점을 시작으로 11월에 대구은행등으로 확대, 현재 1백42창구를 설치했다.
한편 92년 11월부터 시작된 민원안내응답시스팀은 93년 한해동안 28만6백51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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