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삭-간부공무원 떨떠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무원 인사위원회에 민간인이 참여하게되자 일부 간부공무원들은 다소 떨떠름한 반응.인사위원으로 참여했던 모구청 간부는 [인사란 너무 객관적으로 하다보면 묘미가 없어지는 것]이라며 [서열.점수대로만 한다면 실무자가 기계적으로 인사업무를 처리하는 경우와 무엇이 다르겠느냐]고 속내를 피력. 이 간부는 그러면서도 [사실 그동안 내부적으로 정실인사가 적잖았다]며 민간인 인사위원들이 몰고 올 변화의 새바람을 기대하는 눈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