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학혁명 재판기록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동학혁명 1백년에 때맞추어 이 농민혁명을 주도했던 동학접주와 혁명관련 주도자 2백48명에 대한 판결문이 처음으로 발견돼 혁명의 전모를 밝힐 획기적사료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15일 총무처는 [동학1백주년을 맞아 정부기록보존소가 보존하고 있는 각종재판기록중에서 동학관련 판결문을 자체조사한 결과 지금까지 학계에 알려지지 않은 동학관련자 총2백48명분에 대한 판결문을 발견, 이달말경 영인본으로발간하기 위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학계에 알려진 동학혁명 재판기록은 전봉준 손화중 최경선 금명선등 동학지도층의 판결문이 고작이었고 최시형의 판결문은 서울대 규장각에서원본을 필사한 것이었던데 비해 이같이 방대한 기록의 발견은 동학혁명의 전모를 밝히는데 획기적인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발견된 판결문은 동학농민 일반에 대한 것으로 갑오개혁정부나 대한제국정부의 동학관련자에 대한 판결문 전체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