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껍질밤 1년새 3배 껑충-대보름 부럼값 폭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월대보름이 24일로 다가오면서 부럼 나물 오곡등 대보름상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나 피밤등 일부 상품은 작년 대보름에 비해 최고 3배이상 값이 뛰었다.21일 재래시장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국산 피밤 한되에 한만원으로 작년 대보름때에 비해 서너배이상 올랐고 피땅콩은 한되 3천원, 볶은 땅콩 한되 7천원이다. 피호두는 한되 국산 7천원으로 작년과 거의 같은 수준이다. 낱개로는국산은 7개 1천원, 수입산은 10개 1천원선.

오곡밥을 짓는데 필요한 찹쌀 한되 6천원, 수수.지정 1홉 각 5백원, 팥 한되3천원이다. 농협에서는 찹쌀 차조 팥 수수 검은콩과 밤 대추 취나물 다래순피마자 등 우리 농산물을 담은 오곡밥세트를 6천3백원(5인용)에 팔고 있어주부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일부 상인의 경우 찹쌀에 멥쌀을 섞어 팔아 소비자들을 우롱하고 있다.

나물류는 백화점에서 고사리 작은 묶음이 1천5백-2천원, 취나물 피마자나물등이 4백g에 4천8백원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시금치 1단 1천5백-2천원,고구마순 한접시 1천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