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자풍의 국제사법통-최공웅 대구고법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누구에게나 겸손하고 친절하게 대해 친근감을 주는 학자풍의 법관으로 후배법관들의 신망이 두텁다.국제사법 분야에 관해 정통하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저서로는 이 분야의 바이블로까지 일컬어지는 {국제소송}이 있다.

지난 88년 서울고법 부장판사로 있을 때 법정모욕 혐의로 기소됐던 강신옥변호사(현민자의원)에 대해 {변호사의 자유로운 변론을 할 수 있는 권리}를인정해 무죄를 선고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