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역대합실에 밤이면 부랑자들이 몰려들고 있다.이들 부랑자들은 낮에는 시내를 배회하며 구걸을 일삼다가 밤이되면 10명이상씩 역대합실로 몰려들어 여행객들에게 담배등을 요구, 불안감을 조성하고있다는 것이다.
단속기관은 이들을 집단수용시킬 시설물이 없어 주민신고때마다 연고지로 돌려보내거나 무연고자는 김천밖으로 내쫓을 뿐이어서 얼마안가 다시 찾아오고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들은 대합실 벤치에서 잠을 자고 역공중변소에서 세면을 하고 있어승객들이 이용을 꺼리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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