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역 부랑인득실 대합실승객 불안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역대합실에 밤이면 부랑자들이 몰려들고 있다.이들 부랑자들은 낮에는 시내를 배회하며 구걸을 일삼다가 밤이되면 10명이상씩 역대합실로 몰려들어 여행객들에게 담배등을 요구, 불안감을 조성하고있다는 것이다.

단속기관은 이들을 집단수용시킬 시설물이 없어 주민신고때마다 연고지로 돌려보내거나 무연고자는 김천밖으로 내쫓을 뿐이어서 얼마안가 다시 찾아오고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들은 대합실 벤치에서 잠을 자고 역공중변소에서 세면을 하고 있어승객들이 이용을 꺼리고 있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