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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꿀밤이나 회초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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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영양지역의 일부 학교교사들이 타지에서 출퇴근하는 바람에 지각사례가빈번하자 학생 학부모들의 불평이 쇄도.현재 영양에는 안동은 물론 포항에서까지도 출퇴근하는 교사가 있는데 겨울철 눈이 오거나 하면 지각사태로 수업까지 차질.

이에 학부모들은 "학생들이 지각하면 꿀밤이나 회초리감"이라면서 "선생들의교육의지가 이렇게 약해서야 되겠느냐"고 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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