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은 3일 제28회 조세의 날을 맞아 청사 회의실에서 기념식을갖고 이무화(한라통상 대표) 박인호씨(대구지방국세청)등 모범납세자.공무원.세정협조자 1백10명과 구미세무서에 재부부장관등의 표창을 수여했다.또 조세의 날을 기념, 8일까지를 {세금을 아는 주간}으로 설정하고 관내 초.중.고교에 세금관련 부교재로 쓸수 있는 홍보물을 보내는 한편 각 세무사사무실에서는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도 벌이도록 했다.한편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동신건설 대표 김청한씨에 석탑산업훈장, 한국블럭스위치 대표 이상일씨와 경주세무서에는 국무총리표창이 주어졌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