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중국진출 지역업체협의회구성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대구상공회의소는 중국진출 역내 업체 협의회를 구성해 현지 문제에 공동대응하려던 당초계획(본보1월26일자 8면보도)을 당분간 보류키로 했다.대구상의에 따르면 중국현지엔 이미 북경한중민간경제협의회, 청도투자기업협의회등 전국규모의 국내업체 협의체가 조직돼 있어서 지역업체만의 협의회구성은 당분간 사태를 더 관망한뒤 검토키로 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