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덕순씨 첫 사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젊은 사진작가 이덕순씨의 첫 작품전이 5일부터 12일까지 대구 서진갤러리(423-1228)초대전으로 열린다.'고원의 침묵-행복의 지수'를 주제로 지난해 12월 네팔 현지에서 찍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가난이 흐르는 거리, 남루한 옷차림, 무표정한 가운데 순박함과 인간미가 넘치는 그곳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리얼리즘기법의 흑백사진으로 영상화, '행복은 결코 물질의 잣대로만 잴 수는 없다'는 메시지를담고 있다. 11x14크기의 20작품, 이씨는 효성여대 철학과를 나와 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에서 사진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현재 효성여대와 계명전대, 포항선린전대 강사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