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진작가 이덕순씨의 첫 작품전이 5일부터 12일까지 대구 서진갤러리(423-1228)초대전으로 열린다.'고원의 침묵-행복의 지수'를 주제로 지난해 12월 네팔 현지에서 찍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가난이 흐르는 거리, 남루한 옷차림, 무표정한 가운데 순박함과 인간미가 넘치는 그곳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리얼리즘기법의 흑백사진으로 영상화, '행복은 결코 물질의 잣대로만 잴 수는 없다'는 메시지를담고 있다. 11x14크기의 20작품, 이씨는 효성여대 철학과를 나와 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에서 사진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현재 효성여대와 계명전대, 포항선린전대 강사이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