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전기 "오락 가락" 항의빗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지역 신주거지역으로 조성되고 있는 도량동 택지개발지역에 잦은 정전사고가 발생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대규모 주거지역인 이지역은 1천3백60세대의 주공아파트가 완공돼 입주를 완료했으며 현재 시영, 파크맨션등 2천여세대의 대형아파트단지가 건립되는등구미형곡지구에 이어 제2의 신도심지로 조성되고 있는 상태다.이처럼 이미 입주완료한 주민들이 점차 늘고있으나 올들어 10여차례의 정전사태가 발생돼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도량동 주민 박원상씨(50)는 [4일 오후6시부터 90분이 넘도록 정전됐다]며잦은 정전사태에 대한 근본대책을 호소했다.

한편 한전측은 주민들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선로가 노후됐다] [까치때문이다]라며 군색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도량지역 주민들은 [유난히 이지역만 정전이 잦은 이유가 무엇이냐]며 명확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