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남천사업}에 회의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가 거액을 투자, 착공한 남천 장기 개발사업이 경산군과 행정협의가이뤄지지 않는가하면 투자비만큼 사업효과가 있겠느냐는 비판 여론이 제기되고 있다.경산시는 지난해 3월 금호엔지니어링이 설계한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97년까지 1백59억원을 들여 시역내 4.2km의 남천을 개발, 공원화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총연장 10.8km되는 남천을 시 관내 4.2km만 개발할 경우 군지역과 연결이 되지 않아 사업효과가 삭감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특히 63억원을 들여 기존제방을 이용, 너비10-20m로 개설키로한 4.2km의 강변도로는 경산군역(5km)까지 연장하지 않고는 사업의 효과가 없는데다 3만8천3백평의 무너미터조성도 경산군 남천면 일대 상류하천 정비와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시민들의 주장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