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남천사업}에 회의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가 거액을 투자, 착공한 남천 장기 개발사업이 경산군과 행정협의가이뤄지지 않는가하면 투자비만큼 사업효과가 있겠느냐는 비판 여론이 제기되고 있다.경산시는 지난해 3월 금호엔지니어링이 설계한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97년까지 1백59억원을 들여 시역내 4.2km의 남천을 개발, 공원화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총연장 10.8km되는 남천을 시 관내 4.2km만 개발할 경우 군지역과 연결이 되지 않아 사업효과가 삭감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특히 63억원을 들여 기존제방을 이용, 너비10-20m로 개설키로한 4.2km의 강변도로는 경산군역(5km)까지 연장하지 않고는 사업의 효과가 없는데다 3만8천3백평의 무너미터조성도 경산군 남천면 일대 상류하천 정비와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시민들의 주장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