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남천사업}에 회의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가 거액을 투자, 착공한 남천 장기 개발사업이 경산군과 행정협의가이뤄지지 않는가하면 투자비만큼 사업효과가 있겠느냐는 비판 여론이 제기되고 있다.경산시는 지난해 3월 금호엔지니어링이 설계한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97년까지 1백59억원을 들여 시역내 4.2km의 남천을 개발, 공원화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총연장 10.8km되는 남천을 시 관내 4.2km만 개발할 경우 군지역과 연결이 되지 않아 사업효과가 삭감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특히 63억원을 들여 기존제방을 이용, 너비10-20m로 개설키로한 4.2km의 강변도로는 경산군역(5km)까지 연장하지 않고는 사업의 효과가 없는데다 3만8천3백평의 무너미터조성도 경산군 남천면 일대 상류하천 정비와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시민들의 주장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