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상의씨 한국화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화가 장상의씨의 제6회 작품전이 15일부터 23일까지 대구문예회관 1-5전시실에서 열린다.한국의 토착적 정서인 넋과 한을 주제로 역동적인 작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그는 대구에서 처음 갖는 이번 전시회에 {바람과 넋} {산접동새 울고 간 자리} {백두산 신곡}등의 연작들을 선보인다. 80년대 이전 수묵을 토대로 극히내밀한 차원의 공간추구에 역점을 뒀던 작품경향에서 수묵을 골격으로 전통적인 오방(오방)색을 사용, 먹과 채색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순수한 조형성을추구한 작품들을 보여준다.

서울대 미대를 졸업, 초창기 묵림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제7회 현대미술초대공모전 수석상, 제2회 한국미술대상전 최우수상등을 수상,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돈보스꼬예술학교 동양화과 교수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