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의한국마사회장은 15일 후보지 선정을 놓고 논란을 빚고 있는 지방경마장 건설과 관련, [그동안 검토해오던 경주와 부산에 경마장을 건설하려던 방안을 전면 백지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오회장은 이날오전 여의도 민자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 대전.충남등 4대 권역별로 추진하려던 지방경마장 건설계획을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수도권 일부지역에만 있는 장외경마장을 내년까지 전국 대도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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