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배야구-대구고.대구상 승부원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고가 9회말 2사후 대구상고 2루수 이보현에게 동점홈런을 맞고 다잡은승리를 놓쳤다.대구고와 대구상은 15일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서 벌어진 제28회 대통령배고교야구 1차예선전에서 접전을 벌이며 3대3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지난해 대통령배 우승팀 대구상은 이날 경기초반 앞서나가다 역전당한후 기사회생하는 난전을 펼쳤다.

대구상은 2회 김승관의 중전안타와 도루, 희생번트와 희생플라이로 1점을 선취하고 4회 클린업트리오인 한해룡 김승관 김건우가 연속3안타를 치며 1점을더 보탰다.

대구고는 5회 반격에 나서 정원복의 3루타등 3안타로 2점을 만회,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9회에는 데드볼로 나간 신재철이 포수패스트볼과 1루수 실책으로 홈인, 승기를 잡았다.

그러나 마지막공격에 나선 대구상의 이보현은 2사후 중견수를 넘어가는 대형홈런 한방을 터뜨려 팀의 패배를 막았다.

이날 양팀의 선발투수인 대구고 정성훈과 대구상 김성훈은 상대타선을 6, 8안타로 각각 막으며 완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