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폐기물 장기간 노천방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동차 부품공장이 제품원료인 특정폐기물을 4개월여간 노천에 방치해 환경을 오염시켜도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않고 있다.영덕군 남정면 부경리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해 이 마을인근에 들어선 (주)화성판재는 공장건물주변에 제품원료로 보이는 폐비닐 폐고무등 각종 폐기물2백여t을 쌓아놓아 주변환경을 크게 어지럽히고 있다는 것. 또 주민들은 최근들어 이 폐기물이 바람에 날리고 침전물이 흘러내려 인접한 {지경천}을 오염시키며 논농사에도 큰 피해가 예상되고 있으나 당국은 수수방관하고 있다는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