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오지면 공동화 심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인구 도시집중에 이어 의성군 읍.면간에도 심한 인구격차를 보여 군단위오지면의 공동화현상이 심각하다.의성군 18개읍면 전체인구 9만3천247명 가운데 군소재지인 의성읍 인구가1만9천879명으로 총인구의 21%정도가 의성읍에 모여 있다.

반면 오지인 신평면 인구는 1천784명으로 의성읍의 11분의1에 불과, 읍과 면간의 인구차가 크다.

특히 지난 한해동안 의성읍 인구 감소율은 1.9%밖에 안되는데 비해 신평면은5.9%로 높다.

안사면 인구도 1천702명으로 93년보다 감소율이 3.8%나 되는등, 이들 오지면인구가 빠른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