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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청구고 우승꿈 "파릇파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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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고가 제13회 대구협회장기 초중고 축구대회에서 라이벌 대륜고를 상대로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청구고는 23일 두류운동장서 열린 대회첫날 고등부리그전에서 대륜고와 밀고밀리는 접전끝에 하용우의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청구는 전반31분 문전혼전중 12번 하용우가 상대 골키퍼를 제치고 페널티에리어정면에서 슈팅, 네트를 뒤흔드는 결승골을 뽑아내 승리를 낚았다.중등부경기에서는 청구중과 대륜중은 2대2로 비겼고 협성중은 대구북중을3대0으로 완파했다.

국교부리그에서는 신암, 반야월, 침산국이 첫판을 승리로 장식했다. 신암국은 달성국을 2대1로, 반야월국은 신흥국을 2대0으로, 침산국은 달성국을 1대0으로 각각 물리쳤다. 신흥과 감삼은 0대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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