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공대 95학년 입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공대(총장 김호길)가 수능시험과 본고사를 거쳐 두갈래로 뽑은 신입생에게 수학과 과학(물리)에 대한 별도의 시험을 치뤄 그 결과를 토대로 95학년도입시때 본고사 또는 수능 시험을 택일 할 것으로 알려져 수험생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염영일 교무처장은 28일 이와관련 "1등만으로 뽑은 특차전형생과 본고사를거친 신입생을 상대로 본고사가 우수학생 선발을 위한 변별력있는 잣대로 사용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들에게 본고사과목인 수학.과학(물리)시험을 치르고 있다"고 밝혔다.

염처장은 "만약 수능만으로 선발한 학생의 평균이 본고사생보다 높거나 비슷한 결과가 나오면 학사행정의 시간과 노력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본고사실시를재검토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