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공대 95학년 입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공대(총장 김호길)가 수능시험과 본고사를 거쳐 두갈래로 뽑은 신입생에게 수학과 과학(물리)에 대한 별도의 시험을 치뤄 그 결과를 토대로 95학년도입시때 본고사 또는 수능 시험을 택일 할 것으로 알려져 수험생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염영일 교무처장은 28일 이와관련 "1등만으로 뽑은 특차전형생과 본고사를거친 신입생을 상대로 본고사가 우수학생 선발을 위한 변별력있는 잣대로 사용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들에게 본고사과목인 수학.과학(물리)시험을 치르고 있다"고 밝혔다.

염처장은 "만약 수능만으로 선발한 학생의 평균이 본고사생보다 높거나 비슷한 결과가 나오면 학사행정의 시간과 노력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본고사실시를재검토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