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노동부 승인없이 직업훈련생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비지원으로 고용 촉진 훈련 대상자를 배정받아 위탁교육을 실시하는 직업훈련원이 교육과정을 인가받지않아 노동부로부터 교육중단 조치를 당하는 바람에 수강생들만 피해를 입는등 말썽을 빚고 있다.구미시의 경우 올해 7천6백만원의 예산으로 기계, 섬유, 정보처리등 5개 분야에 1백49명의 희망자를 선정, 구미, 김천, 대구등지의 직업훈련원, 학원등에 인원을 배정해 지난 7일부터 6개월(수강료 지원64만2천원)-1년과정의 위탁교육을 받도록 했다.

그런데 경북자동차 정비직업훈련원(원장 장세철.38)에선 노동부로부터 야간훈련교육과정을 승인도 받지 않은채 28명의 배정인력과 자체 수강생 40여명을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오다 10여일만에 교육중단 조치를 당해 수강료 환불요구 소송등 말썽이 빚어졌던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