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노동부 승인없이 직업훈련생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비지원으로 고용 촉진 훈련 대상자를 배정받아 위탁교육을 실시하는 직업훈련원이 교육과정을 인가받지않아 노동부로부터 교육중단 조치를 당하는 바람에 수강생들만 피해를 입는등 말썽을 빚고 있다.구미시의 경우 올해 7천6백만원의 예산으로 기계, 섬유, 정보처리등 5개 분야에 1백49명의 희망자를 선정, 구미, 김천, 대구등지의 직업훈련원, 학원등에 인원을 배정해 지난 7일부터 6개월(수강료 지원64만2천원)-1년과정의 위탁교육을 받도록 했다.

그런데 경북자동차 정비직업훈련원(원장 장세철.38)에선 노동부로부터 야간훈련교육과정을 승인도 받지 않은채 28명의 배정인력과 자체 수강생 40여명을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오다 10여일만에 교육중단 조치를 당해 수강료 환불요구 소송등 말썽이 빚어졌던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