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은(심인고)이 제32회 전국남녀 학생종별탁구대회 남고 개인단식 정상에올랐다.또 경일여고는 단체전 결승에서 3년만에 왕좌에 복귀했다.
고교최장신(185cm)으로 셰이크핸드 공격수인 오상은은 29일 전주실내체육관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고단식 결승에서 대표후보 강봉준(대광고)을 일방적으로 몰아붙여 3대0으로 완파했다.
경일여고는 단체전 결승에서 대표상비군 이은실을 앞세우고 송진화, 정운란등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대성여상을 4대2로 눌렀다.
이은실-송진화조(경일여고)는 여고복식결승에서 여고최강 이경선-이혜정조(동덕여고)에 0대2로 석패, 준우승에 머물렀다.
여고 단식에서는 강정민(근화여고)이 이대회 2관왕에 오른 대표상비2군 이경선(동덕여고)에 0대3으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고교최강복식조인 정해종-김승환조(시온고)는 박선표-박용귀(광성공고)를2대0으로 완파, 단체전 우승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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