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형사 사칭 노상강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O...경찰신분을 위장하여 행인을 위협, 금품을 뺏으려던 30대 회사원이 업무미숙으로 도리어 경찰신세.구미경찰서는 1일 유수종씨(30.H종합건설 현장자재주임)를 강도상해 미수혐의로 입건.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31일 오후5시쯤 구미공단 이화상가지하 모주점앞어둠속에 숨어있다가 영업을 하기위해 들어오던 주인 김모씨(30)에게 갑자기나타나 "꼼짝마라, 형사다. 소리지르지마라"며 위협, 금품을 빼앗으려다가주위상가 주민들에게 답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