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형사 사칭 노상강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O...경찰신분을 위장하여 행인을 위협, 금품을 뺏으려던 30대 회사원이 업무미숙으로 도리어 경찰신세.구미경찰서는 1일 유수종씨(30.H종합건설 현장자재주임)를 강도상해 미수혐의로 입건.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31일 오후5시쯤 구미공단 이화상가지하 모주점앞어둠속에 숨어있다가 영업을 하기위해 들어오던 주인 김모씨(30)에게 갑자기나타나 "꼼짝마라, 형사다. 소리지르지마라"며 위협, 금품을 빼앗으려다가주위상가 주민들에게 답삭.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 장례 후 받은 조의금을 그대로 돌려준 사실이 전해졌으며, 이는 그의 동기인 안홍렬 변호사가 언급했다. 한편 국민의힘 ...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고비용 및 저품질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공공 직계약'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공장은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인한 직장폐쇄를 오는 10월 1일 철회하기로 결정하며 공장 운영 정상화를 계획하고 있다. 대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으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와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