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형사 사칭 노상강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O...경찰신분을 위장하여 행인을 위협, 금품을 뺏으려던 30대 회사원이 업무미숙으로 도리어 경찰신세.구미경찰서는 1일 유수종씨(30.H종합건설 현장자재주임)를 강도상해 미수혐의로 입건.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31일 오후5시쯤 구미공단 이화상가지하 모주점앞어둠속에 숨어있다가 영업을 하기위해 들어오던 주인 김모씨(30)에게 갑자기나타나 "꼼짝마라, 형사다. 소리지르지마라"며 위협, 금품을 빼앗으려다가주위상가 주민들에게 답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