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형사 사칭 노상강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O...경찰신분을 위장하여 행인을 위협, 금품을 뺏으려던 30대 회사원이 업무미숙으로 도리어 경찰신세.구미경찰서는 1일 유수종씨(30.H종합건설 현장자재주임)를 강도상해 미수혐의로 입건.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31일 오후5시쯤 구미공단 이화상가지하 모주점앞어둠속에 숨어있다가 영업을 하기위해 들어오던 주인 김모씨(30)에게 갑자기나타나 "꼼짝마라, 형사다. 소리지르지마라"며 위협, 금품을 빼앗으려다가주위상가 주민들에게 답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회에 배정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신병 교육을 체험한 소감을 밝히며, 젊은 훈련병...
경북 문경시는 6만4천662명의 시민에게 추석을 앞두고 1인당 2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이는 김학홍 시장이 6·3 지방...
광주 도심에서 80대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후 도주한 화물차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으며,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와 함께 한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