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형사 사칭 노상강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O...경찰신분을 위장하여 행인을 위협, 금품을 뺏으려던 30대 회사원이 업무미숙으로 도리어 경찰신세.구미경찰서는 1일 유수종씨(30.H종합건설 현장자재주임)를 강도상해 미수혐의로 입건.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31일 오후5시쯤 구미공단 이화상가지하 모주점앞어둠속에 숨어있다가 영업을 하기위해 들어오던 주인 김모씨(30)에게 갑자기나타나 "꼼짝마라, 형사다. 소리지르지마라"며 위협, 금품을 빼앗으려다가주위상가 주민들에게 답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안전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며, 최근 사고에 대한 대통령의 무관심을 지적했다. 그...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관광통역안내사의 역사 왜곡 해설 논란에 대해 심각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정연욱 의원은 관광 ...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김경 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에게 면접 질문을 미리 전달한 정황이 드러나며, 강 의원은 공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