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구-박찬호 메이저리그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찬호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직행이 확정됐다.LA 다저스 부사장겸 단장인 프레드 클레어씨는 2일 오전10시(한국시간) 다저스구장에서 공식기자회견을 갖고 [박찬호를 메이저리그에 직행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박의 메이저리그행은 외국인으로서는 처음이며 120여년의 미프로야구 사상마이너리그를 거치지 않고 메이저리그에 직행한 것은 이번이 17번째이다.메이저리그 사무국 규정상 시즌 개막 3일전까지 해당 팀들이 출전선수를 확정해야 하는 조항에 따라 다저스팀은 이날 박찬호를 포함한 25명을 개막전 엔트리로 발표했다.

클레어씨는 [25명 가운데 다렌 드라이포트는 구원이 확정됐고 박찬호는 당분간선발 보다는 중간계투요원으로 쓸 계획]이라며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박이선발요원에 합류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