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구-박찬호 메이저리그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찬호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직행이 확정됐다.LA 다저스 부사장겸 단장인 프레드 클레어씨는 2일 오전10시(한국시간) 다저스구장에서 공식기자회견을 갖고 [박찬호를 메이저리그에 직행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박의 메이저리그행은 외국인으로서는 처음이며 120여년의 미프로야구 사상마이너리그를 거치지 않고 메이저리그에 직행한 것은 이번이 17번째이다.메이저리그 사무국 규정상 시즌 개막 3일전까지 해당 팀들이 출전선수를 확정해야 하는 조항에 따라 다저스팀은 이날 박찬호를 포함한 25명을 개막전 엔트리로 발표했다.

클레어씨는 [25명 가운데 다렌 드라이포트는 구원이 확정됐고 박찬호는 당분간선발 보다는 중간계투요원으로 쓸 계획]이라며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박이선발요원에 합류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