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일 대구의 경제및 교통개발 활성화 대책으로 *대구-부산 고속도로 조기완공 *대구-포항 산업도로 조기 착공 *옥포(달성군)-구미간 고속도로신설 *제2팔달교 조기 건설 *서대구 화물역 전액 국고지원등을 골자로 한 사회간접자본 확충 계획을 마련, 예산 지원및 대책을 여당등에 요청했다.시는 이날 서대구 화물역 예정지와 성서공단 서부 화물 트럭 터미널 현장확인차 대구에 온 민자당 국가 경쟁력 특위 사회 간접자원 소위(위원장 김운환)에 대한 시정및 현안사항 브리핑에서 국가지원사업 조기 발주및 예산 지원을건의했다.대구시는 현재 부산쪽에서 착공된 대구-부산간 고속도로의 경우 대구쪽 건설이 97년으로 예정돼 있으나 대구 동부 진입로의 심각한 교통 체증을 감안할때 늦어도 내년초에 착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