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청도 운문댐 담수에 따른 건천화로 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사온 동창천에보조댐이 건설된다.건설부 관계자는 이달중으로 착공될 동창천 보조댐 건설공사는 총25억원이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청도군은 2일 1차로 국비13억8천만원을 배정받아 설계에 들어갔다.
그러나 운문댐 생계대책위원회(위원장 정덕영)는 "동창천 보조댐 건설공사가 이달중으로 착공된다해도 연내 준공은 사실상 어려운 실정"이라며 이에따른 농.공업용수.식수확보 대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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