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합 공과금제 폐지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현행 통합공과금에서 전기료와 TV시청료가 분리될 경우 이 제도를 계속 유지하기가 어렵다고 보고 아예 통합공과금 제도를 폐지할 방침이다.이같은 방침은 통합공과금제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연간 1천5백억원의 경비중 60% 가량을 부담해온 한전과 한국방송공사가 통합공과금에서 이탈해나갈경우 이 제도 자체를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이와관련, 정부는 16일 오후 청와대와 총리실 내무부 공보처 한전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열고 통합공과금제도 폐지에 따른 문제점및대책을 논의했다.정부의 한 관계자는 [현재 전기료, TV시청료, 상.하수도요금, 폐기물수수료,도시가스료등 6가지 공과금이 포함된 통합공과금에서 전기료와 시청료가 떨어져 나갈 경우 사실상 통합공과금제도를 운영하기가 어렵고 폐기물수수료도종량제 실시로 분리될 수밖에 없다]면서 [이들 세가지가 빠져나가면 통합공과금제도는 무의미하게 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