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농업용수개발 지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군 농지개량조합이 착공한 3개지구 대단위농업용수보강개발사업이 예산부족으로 지연되고있다.영천농조는 임고.화북.명수지구등 3개 몽리면적 4백74ha의 농업용수로사업을사업비 42억원을 들여 착공했다.

몽리면적 2백20ha의 임고지구 보강 개발사업의 경우 지난88년에 18억원의 사업비로 착공, 지난해까지 8억6천만원을 투입했고 올해 2억원을 투입한다.농업용수로인 사동-황강 까지의 10km구간은 지금까지 35%의 공사진척을 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