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농업용수개발 지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군 농지개량조합이 착공한 3개지구 대단위농업용수보강개발사업이 예산부족으로 지연되고있다.영천농조는 임고.화북.명수지구등 3개 몽리면적 4백74ha의 농업용수로사업을사업비 42억원을 들여 착공했다.

몽리면적 2백20ha의 임고지구 보강 개발사업의 경우 지난88년에 18억원의 사업비로 착공, 지난해까지 8억6천만원을 투입했고 올해 2억원을 투입한다.농업용수로인 사동-황강 까지의 10km구간은 지금까지 35%의 공사진척을 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