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구-영남대 "쾌조의 스타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와 상무가 제44회 백호기종합야구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2회전에 올라8강진출을 다투게 됐다.16일 동대문구장에서 개막된 대회 첫날 경기에서 상무는 건국대를 맞아 박철웅이 6안타 1실점으로 완투하고 0대1로 뒤진 7회 마해영의 역전 2점홈런 등4안타를 집중시키며 3점을 뽑아 3대1로 역전승했다.

건국대는 2회 주자 1루에서 황광하의 2루타로 선취점을 내고 4회와 5회에 연속 2사 1, 2루의 기회를 잡았으나 후속타 불발로 추가득점에 실패해 역전을허용했다.

영남대는 에이스 전병호등 4명의 투수를 내세워 인천전문대 타선을 6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11안타를 터뜨려 4대0으로 이겼다.

인천전문대는 7회 선두타자가 2루타로 진루했으나 후속타자가 모두 플라이로물러나 영패를 면치 못했다.

한편 고려대는 동아대를맞아 3대4로 뒤진 6회 볼넷 1개와 2안타로 2득점, 경기를 뒤집고 7회에도 9명의 타자가 일순하며 4점을 보태는 등 10대4로 대승했다.

고려대는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단국대와 16강전을 치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