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달성공원서 목매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후6시40분쯤 중구 달성동 달성공원 곰사육장뒤편 나무에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40대초반의 남자가 전기줄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공원관리인 허노갑씨(59)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