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현관천장 붕괴사고 한밤 주민대피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오후11시30분쯤 경주시 황성동533 현대1차아파트12동5-6통로 현관입구천장 {슬래브}가 붕괴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통로가 막혀 입주자들은 지하통로 또는 옥상을이용 옆통로로 출근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지난 91년12월14일 현대산업개발에 의해 준공된 이 아파트는 2백40세대가 입주해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