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마을에 대단위 양계단지를 조성하려 하자 아랫마을 주민들이 환경오염을우려해 완강히 반대, 마찰을 빚고있다. 금릉군 감문면 은림리, 도명리등 2개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민경록씨(42.금릉군 감문면 은림3리)외 5명의 양계사육희망자들이 산란계 28만수를 사육하기 위해 당국의 허가를 얻어 2개마을 상류지점에 부지 2만평규모로 계사8동(동당 3백20평)을 짓기로 했다는 것이다.2개마을주민들은 상류양계단지 조성지구는 마을에서 불과 1-2km밖에 떨어져있지않아 닭대량사육시 악취와 수질오염으로 생존권위협을 받게된다며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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