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유휴지 주말농장활용 계획이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게되자 내년부터 유휴지 주말농장을 크게 확대할 방침이다.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분양한 신천하수종말처리장(대구시 무태동) 확장예정지 무료분양에서 분양개시 30분에 7백가구에 대한 분양이 끝나는 바람에수백가구가 그냥 돌아갔다는 것이다. 시는 이같이 시내 주말농장이 시민들의휴식공간으로 각광받게 되자 내년부터 하천부지등을 주말농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아래 부지를 물색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분양이 끝난후 가구별 위치를 표시하는 팻말을 제작하고 농장진입로 배수로 6km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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