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심한 일교차를 보이면서 산간지역에서는 서리까지 내려 감기환자가 부쩍 늘어나고 각종 농작물들도 크게 피해를 입고 있다.지난 18일부터 안동을 비롯한 봉화.영풍.영양등 경북북부지방에는 밤기온이최저 섭씨 0도6분까지 내려가고 낮기온은 섭씨 26도5분까지 올라가 20도이상의 심한 일교차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18.19일에는 봉화와 안동군등 산간지역에는 서리까지 내렸다.이때문에 일부 주민들이 감기등에 걸려 하루 1백여명이 병원이나 약국을 찾고 있다.
또 이식해 놓은 고추.담배등을 비롯한 감자.옥수수.채소등 4백60ha에 농작물등이 냉해를 입고 있는가 하면 모판에는 뜬모현상과 모잘록병까지 나타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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