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구상계열의 중견 서양화가 김동길씨의 두번째 작품전이 25일부터 30일까지대구 대백프라자갤러리(420-8013)A관에서 열린다.83년이후 11년만에 가지는 이번 작품전에서 김씨는 그간 천착해온 부적(부적)주제의 작업을 보다 해체, 부적의 원형을 파괴시키는 가운데 새로운 상징적조형을 추구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청.적.백.흑.황등 오색을 사용, 서예의붓맛을 연상케하는 독특한 붓놀림을 통해 원초적 5색을 결합시키는 {무}연작을 전시한다.
김씨는 중앙대 예술대 회화과를 수학, 각종 국내외 전시회에 참석했으며 현재 경북고 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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