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가없이 신용금고 개설 15억여원 횡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은 31일 인가없이 상호신용금고를 개설, 예금주의 돈을 횡령한 대구시 남구 대명9동 김윤열씨(60)에 대해 특정경제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과 상호신용금고법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김씨는 93년3월3일 재무부인가없이 대구시 중구 남산동에 (주)동구동방신용투자를 개설, 이용남씨(55)가 정기예탁한 4천5백만원을 입금하지않고 유용하는 등 지금까지 16명이 예금한 21억7천만원중 6억1천9백여만원만 입금하고15억5천50만원을 횡령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