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행정당국이 농촌인력난을 해소키위해 농촌일손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나 민간인이나 각종 사회단체의 참여가 거의 없다.영풍군의 경우 지난달 10일부터 농촌 일손돕기운동의 일환으로 농촌일손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그러나 7일 현재까지 대민봉사활동을 벌이거나 신청한 단체는 군부대와 교육청등 일부 관공서뿐으로 민간인이나 사회단체의 참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이때문에 군은 일손도움을 요청한 농가에 대해서 제대로 인력지원을 못하고있으며 농민들도 적기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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