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전문지 {심상}을 통해 등단한 시인들이 펴내는 사화집 제7집 {겨울극락앞에서}가 미학사에서 출간됐다. 이번 사화집에는 향토시인 서지월씨의 {두문산방}등 5편의 시와 송종규씨의{섬진강}등 3편, 김황희씨의 {빈 잔}등 4편의 신작들이 담겨있다. 이번 사화집에는 작품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대구의 문인수, 백미혜, 김선굉씨등이 심상출신으로 활발한 시작활동을 펴고 있다.
*대구지역 여류문학동인인 오월문학회가 동인지 창간15주년 기념호 {마음 열두길에 별꽃으로 자리한}을 그루출판에서 펴냈다. 시.시조.수필.소설등 각 장르의 창작활동을 펴고 있는 여류문인들이 지난79년에 결성한 모임으로 이번 15집에는 김숙자 박윤혜 박주영 유정자 허정자씨등 회원12인의 작품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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