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남구 이천1동 마태산주변 산사태를 막기 위해 옹벽을 설치해달라는 주민들의 수차례 요구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여주지않던 남구청이 주민들이 청와대등 요로에 진정할 기미를 보이자 부랴부랴 대책마련에 나서 늑장행정이라는비판.박종대 남구의회의원은 [구청이 현장확인을 하고도 공사를 미루고있다가 주민들의 반발로 결국 장마철에 공사를 하게됐다]며 구청의 늑장조치를 강력성토.
주민들도 [만약 남구청이 산사태를 당할 위험에 처해있었다면 이처럼 방치했겠느냐]며 남구청측의 태무심한 행태를 비판.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