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3일오전 이영덕국무총리주재로 중앙민방위협의회를 열어 긴박하게돌아가고 있는 북한핵문제와 관련, 국민안보의식고취및 민방위대책을 점검했다.이에따라 정부는 중앙은 물론 지역단위 민방위협의회개최를 통해 민방위지휘체계정비및 유관기관협조체제를 강화하고 15일에서 17일까지의 비상소집훈련을 통해 6백60만 민방위조직을 재점검, 민방위활동을 원활히 수행할수 있도록했다.
또한 지하대피시설, 비상급수시설, 경보시설등 모든 장비를 이달말까지 정비하는 동시에 인력동원자원의 확인및 비상소집훈련확대등을 검토, 비상사태발생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나가기로 했다. 이에따라 정부는 오는15일 실시하는 민방공훈련은 비상사태에 대비한 직장방호, 인명구조, 응급복구등의 비상사태수급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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