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ATV전송망 한전으로 최종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방송이 시작될 CATV의 대구.경북지역 전송망 사업자는 한전으로 최종 결정됐다.한전은 최근 대구 북구지역의 CATV업체인 금호방송과 전송망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대구&경북지역 5개 CATV업체 모두와 공급계약을 완료했다.CATV전송망 사업체는 그간 한전과 한국통신이 치열한 경쟁을 벌여왔다.한전 경북지사는 올 연말까지 대구 중.남.북.수성.달서구, 경북포항.영일등5개 유선방송지역에 대해 전송망 간선과 15만여호분의 인입단자를 설치해 가입희망자가 신청즉시 CATV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또 양질의 전송을 위해 간선구간의 전송망은 광케이블, 기타 분배선 구간은동축케이블로 시공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