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정서완특파원) 로버트 갈루치 미국무부 북핵전담대사는 14일 오전5시(한국시간)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한 것과 관련, [아직 공식적인 통보를 받지 않았다]고 전제, [그러나 만일 그같은 북한의 결정이 사실이라면 이는 사태를 악화시키는 심각한 조치]라고 강조했다.워싱턴 외신기자클럽에서 가진 회견을 통해 이같이 강조한 그는 [따라서 북한의 결정이 사실이라면 이는 현재 국제사회가 계획하고 있는 대북제재안보다도 더욱 강경한 유엔의 제재조치가 취해질 가능성도 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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