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정서완특파원) 로버트 갈루치 미국무부 북핵전담대사는 14일 오전5시(한국시간)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한 것과 관련, [아직 공식적인 통보를 받지 않았다]고 전제, [그러나 만일 그같은 북한의 결정이 사실이라면 이는 사태를 악화시키는 심각한 조치]라고 강조했다.워싱턴 외신기자클럽에서 가진 회견을 통해 이같이 강조한 그는 [따라서 북한의 결정이 사실이라면 이는 현재 국제사회가 계획하고 있는 대북제재안보다도 더욱 강경한 유엔의 제재조치가 취해질 가능성도 크다]고 주장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고] 김명호(울릉군 환경위생과장) 씨 장모상
'건강이상설' 일축한 최불암 "허리 수술 후 재활중…조만간 활동할 것"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尹 손절' 외쳤지만…보수층 절반 "반대"
정신재활시설 비콘, 정신장애인 회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