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강경 제재경고 갈루치 미핵대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정서완특파원) 로버트 갈루치 미국무부 북핵전담대사는 14일 오전5시(한국시간)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한 것과 관련, [아직 공식적인 통보를 받지 않았다]고 전제, [그러나 만일 그같은 북한의 결정이 사실이라면 이는 사태를 악화시키는 심각한 조치]라고 강조했다.워싱턴 외신기자클럽에서 가진 회견을 통해 이같이 강조한 그는 [따라서 북한의 결정이 사실이라면 이는 현재 국제사회가 계획하고 있는 대북제재안보다도 더욱 강경한 유엔의 제재조치가 취해질 가능성도 크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