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강경 제재경고 갈루치 미핵대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정서완특파원) 로버트 갈루치 미국무부 북핵전담대사는 14일 오전5시(한국시간)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한 것과 관련, [아직 공식적인 통보를 받지 않았다]고 전제, [그러나 만일 그같은 북한의 결정이 사실이라면 이는 사태를 악화시키는 심각한 조치]라고 강조했다.워싱턴 외신기자클럽에서 가진 회견을 통해 이같이 강조한 그는 [따라서 북한의 결정이 사실이라면 이는 현재 국제사회가 계획하고 있는 대북제재안보다도 더욱 강경한 유엔의 제재조치가 취해질 가능성도 크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