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내 아파트단지 식수난 위험수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내 상당수 아파트들이 심각한 식수난을 겪고 있어 군이 아파트 신축허가를 무분별하게 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북산면 어로리 산2 삼주임대아파트 4백44세대 주민들은 지하수 부족으로 지난10일부터 하루 3시간씩 제한급수를 받아 생활에 큰 불편을 겪자 집단 움직임을 보이며 크게 반발,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30도를 오르내리는 더위에 목욕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다"며 불만을 나타냈다.

또 왜관읍 우방과 약목면 성재아파트등 군내 상당수 아파트단지들도 식수난을 겪고 있다.

칠곡군내 대부분 아파트단지는 상수도 공급을 못받아 지하수를 개발했는데,이때문에 물부족현상은 더욱 심각한 형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