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내 아파트단지 식수난 위험수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내 상당수 아파트들이 심각한 식수난을 겪고 있어 군이 아파트 신축허가를 무분별하게 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북산면 어로리 산2 삼주임대아파트 4백44세대 주민들은 지하수 부족으로 지난10일부터 하루 3시간씩 제한급수를 받아 생활에 큰 불편을 겪자 집단 움직임을 보이며 크게 반발,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30도를 오르내리는 더위에 목욕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다"며 불만을 나타냈다.

또 왜관읍 우방과 약목면 성재아파트등 군내 상당수 아파트단지들도 식수난을 겪고 있다.

칠곡군내 대부분 아파트단지는 상수도 공급을 못받아 지하수를 개발했는데,이때문에 물부족현상은 더욱 심각한 형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