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히치하이크(공짜 차잡이)를 노리는 자가운전자들을 조심하라}교통편등 교육환경이 열악한 지방 신설대학가에 히치하이크를 즐기는 학생들이 부쩍 늘면서 이들을 노리는 늑대(?) 운전자 또한 많아져 각 대학마다 사고방지에 비상이 걸렸다.칠곡.상주등 지방신설대학들중 상당수는 산속등 오지에 위치하면서도 셔틀버스나 노선버스등 교통난 해소없이 개교, 학생들이 {히치하이크}를 할 수밖에없도록 만들고 있는셈.
그러나 일부 학생들은 히치하이크에 재미를 들여 몇분만 기다리면 셔틀버스를 탈 수 있는데도 무조건 도로가에 나가 공짜 차를 타려 하고 있는데 이것또한 문제. 일부 짖
데이트(?) 상대를 쉽게 구할 수 있다]고 공공연히 말할 정도다.지난주 칠곡경찰서에 공연음란법 위반혐의로 구속된 정모씨(36)는 승용차로대학가 근처를 의도적으로 운행하며 10명의 히치하이크 여대생을 태워, 달리는 승용차안에서 자위행위를 하는등 여대생을 성희롱 상대로 삼았었다.학교측은 [학생들이 30분을 채 못기다리고 공짜 차를 즐겨 타고 있다]며 여학생을 노리는 늑대운전자들이 많은 만큼 주의와 자제를 당부했다.(칠곡.이창희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