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7월1일자로 북구 칠곡1동과 달서구 월배4동이 분동됨에 따라 신설되는 2개동의 명칭을 관음동과 월배6동으로 정했다.이로써 현재 면적 11.05평방킬로미터 인구 5만2천4백52명인 칠곡1동은 분동에 따라 면적 8.11평방킬로미터 인구3만7천8백11명으로 줄어들게 되며 신설되는 관음동은 면적 2.94평방킬로미터 인구 1만4천6백41명이다.또 면적 5.97평방킬로미터 인구 5만1천6백74명인 월배4동은 분동에 따라 면적 1.44평방킬로미터 인구3만2천5백95명이며 신설 월배6동은 면적4.53평방킬로미터 인구1만9천59명이다.
이번 분동으로 대구시내 동수는 1백47개에서 1백49개로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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