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울산.대구등 지역환경운동연합 간부 10여명이 22일 정오 포항남부서를 방문 "제철화학 이전요구 시위주민을 강제해산하고 구속시킨 것은 경찰의 과잉대처"라며 남덕진남부서장에게 거세게 항의했다.환경운동연합은 22일 정부가 포항제철화학 공해유발에 항의중이던 포항시 청림동주민과 대구환경운동연합 간사를 구속한 것은 "제철화학을 옹호하고 공해문제를 눈감아주는 태도"라고 비난하고 청림동공해대책위 지도자와 대구환경련 간사를 즉각 석방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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